매일신문

계란 25배 '타조알' 맛보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에 타조알이 등장했다. 이곳에서는 9일까지 '타조, 특별 판매전'을진행한다. 타조는 70년 이상을 사는 동안 30~40년 동안 최대 160개의 알을 낳는다. 한 개의 무게는 1.3~1.7㎏ 정도로 계란의 25배 정도다. 또 타조육으로는 육회'불고기'샤브샤부'장조림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행사기간 중 타조알은 크기에 따라 3만5천원에서 5만9천원에 판매된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