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미김 수입 브라질 市長들 상주 방문…생산시설 관람 이정백 시장과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 파라나 주에 있는 아시이스시(市)의 마셀핼링거 시장과 이비포라시의 호세마리아 시장 등 일행 6명이 이달 2일 상주시를 방문했다.

상주 ㈜한미래식품에서 생산되는 조미김을 수입하기로 한 이들 브라질 시장들은 이날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이정백 상주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한미래식품은 세계최고 품질의 조미김을 생산해 미국, 중국 등 3천여 개 할인점에 수출하고 있다"며 "브라질 국민이 조미김을 먹게 되면 무척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고, 브라질 시장들은 "상주시에서 보증하는 한미래 조미김에 더욱 신뢰를 느낀다"고 화답했다.

한미래식품 측은 "브라질에 18억원 상당의 조미김 수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