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봉산문화회관은 6월부터 10월까지 봉산문화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칠 '거리의 樂사' 출연자를 공모한다. 참여를 원하는 전문예술단체 혹은 다양한 공연팀들은 이달 10일까지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봉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봉산문화회관은 신청한 단체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오디션 및 면접을 통해 최종 10팀을 선정, 6월 13일(토)부터 10월 31일(토) 기간 동안 모두 10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산문화회관에서는 지금까지 공연장비수기인 7~8월에 봉산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거리의 악사' 공연을 펼쳐왔으나 올해부터는 봉산문화회관 야외광장뿐만아니라 김광석길 야외공연장 등 중구관내 거리와 연계하는 한편, 10월 봉산미술제와도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봉산문화회관 김순희 관장은 "거리의 악사 공모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장르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무대를 제공해 젊은 예술인들 발굴에도 힘쓰고자 한다"면서 많은 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053)661-3524~5.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