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넬라 상그레, SNS에 구릿빛 볼륨 몸매 공개 "섹시미 물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롬비아 출신 피트니스 강사 겸 모델인 아넬라 상그레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제일 핫한 피트니스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그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그레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온라인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넬라 상그레는 174cm의 큰 키와 미모로 국내에서는 '남미판 박초롱 강사'라고 불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