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단촌면 화재피해자 집 새로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의성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남재호)과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재업)는 최근 의성군 단촌면 이모(60) 씨의 집을 보수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방화사건으로 살고 있던 집이 전소되고 화상 등 중상해를 입은 바 있다. 이 씨의 집수리에는 3천200만원이 투입했다.

남재호 의성지청장은 "범죄 피해자 주위에는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달라"고 부탁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