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단촌면 화재피해자 집 새로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의성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남재호)과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재업)는 최근 의성군 단촌면 이모(60) 씨의 집을 보수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방화사건으로 살고 있던 집이 전소되고 화상 등 중상해를 입은 바 있다. 이 씨의 집수리에는 3천200만원이 투입했다.

남재호 의성지청장은 "범죄 피해자 주위에는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달라"고 부탁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