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단촌면 화재피해자 집 새로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의성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남재호)과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재업)는 최근 의성군 단촌면 이모(60) 씨의 집을 보수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방화사건으로 살고 있던 집이 전소되고 화상 등 중상해를 입은 바 있다. 이 씨의 집수리에는 3천200만원이 투입했다.

남재호 의성지청장은 "범죄 피해자 주위에는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달라"고 부탁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