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7월까지 조금 덥다…강수량 평년보다 많거나 비슷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5~7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기온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겠고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절기상 여름이 시작되는 다음 달은 따뜻한 남서류의 영향으로 평년 기온(17.4℃)을 웃도는 날이 많을 전망이다. 또 남쪽을 지나가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량도 평년보다 많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은 대기 상층부 차가운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고 저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많이 오는 날이 있겠으나 총강수량은 평년(137.3㎜)보다 적겠다.

7월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겠고 평년(24.3도)과 비슷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