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이 산다라박과 '말해줘' 무대를 재탄생 시켰다.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25일 방송에서는 11년만에 컴백한 힙합 듀오 지누션과 걸그룹 투에니원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엄정화와 함께 했던 '말해줘'를 선보였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힙합계의 살아있는 화석. 힙합 조상님 지누션과 특별게스트 산다라박이다"고 소개해 이어지는 무대에서 지누션과 산다라박은 '말해줘'를 열창해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은 여전히 녹슬지 않는 라이브 실력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산다라박 역시 특유의 통통 튀는 무대매너로 남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산다라박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산다라박 조합 괜찮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산다라박 신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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