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아닌 민국이 택했다 '만무룩'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만세 대신 민국이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추성훈 송일국 엄태웅 가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여행내내 추사랑은 시종일관 삼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를 챙겼고 평소 만세와 잘놀던 추사랑은 이번엔 민국이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추사랑은 만세 옆이 아닌 민국이 옆에 앉아 안전벨트를 멨고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이휘재는 사랑이에게 다시 한 번 "만세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질문했다.

이에 추사랑은 망설임 없이 "민국이가 좋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추사랑은 옆에 앉은 민국이에게 "손 잡아"라고 하며 손을 건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고 이를 지켜보단 만세는 만무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