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아닌 민국이 택했다 '만무룩'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만세 대신 민국이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추성훈 송일국 엄태웅 가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여행내내 추사랑은 시종일관 삼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를 챙겼고 평소 만세와 잘놀던 추사랑은 이번엔 민국이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추사랑은 만세 옆이 아닌 민국이 옆에 앉아 안전벨트를 멨고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이휘재는 사랑이에게 다시 한 번 "만세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질문했다.

이에 추사랑은 망설임 없이 "민국이가 좋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추사랑은 옆에 앉은 민국이에게 "손 잡아"라고 하며 손을 건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고 이를 지켜보단 만세는 만무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