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대구경북연합은 27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국민노후생존권 사수 공적연금강화 단식투쟁'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날 "27일부터 5일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단식 투쟁에 들어간다"며 "이는 107만 공무원과 공노총의 장엄한 다짐"이라고 밝혔다.
공노총은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노후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고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용돈 수준의 국민연금을 적절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공무원노동자들의 헌법적 기본권과 생존권을 선진국 수준으로 바로잡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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