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2013년 3월 고속버스 요금을 4.3% 인상한 뒤 이후 2년 연속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인건비와 차량 유지비, 통행료 상승 등으로 업계의 3.22% 인상 건의가 있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가 인하에 따른 원가절감 요인과 호남고속철 개통에 따른 경쟁 관계 등을 고려해 요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정기권 도입에 따른 할인, 일반고속버스에 청소년 할인 추진 등을 통해 사실상 '요금 인하' 효과를 내도록 업계와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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