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이란에 총 5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란 발전소와 교량 등 주요 인프라에 집결한 이란 시민들. 유튜브 영상 캡처
이란 발전소와 교량 등 주요 인프라에 집결한 이란 시민들. 유튜브 영상 캡처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이란에 총 50만달러(약 7억4천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14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란에 5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관련 인도적 지원은 지난달 레바논에 제공한 200만달러(약 29억4천만원) 규모 지원 이후 두 번째다.

이번 지원은 최근 중동 지역 내 위기 심화 속에서 유엔 등 국제기구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의 긴급 지원 요청에 따른 조치다.

국제사회는 레바논의 경우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과 유엔난민기구(UNHCR) 등이 3월 13일 긴급 지원을 요청했으며, 국제적십자사연맹(IFRC)도 지난 3월 12일 별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내 인도적 상황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