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엠버, 헨리와 열애설 부인 "바람둥이에 여자 정말 좋아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헨리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는 '오~ 브라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지누션, 에프엑스 엠버, 슈퍼주니어-M 헨리, 개그맨 김영철, 정성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엠버와 헨리는 "타지 생활에 서로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온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신영이 "엠버와 헨리는 워낙 친해 열애설도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엠버는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친오빠 친동생처럼 지낸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MC들은 "원래 다 그렇게 시작하다가 키스하고 그런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엠버는 "절대 안 사귈거다"며 "이미지 모르냐. 바람둥이다.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사람들이 헨리가 쓰레기인거 알아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