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엠버, 헨리와 열애설 부인 "바람둥이에 여자 정말 좋아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헨리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는 '오~ 브라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지누션, 에프엑스 엠버, 슈퍼주니어-M 헨리, 개그맨 김영철, 정성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엠버와 헨리는 "타지 생활에 서로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온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신영이 "엠버와 헨리는 워낙 친해 열애설도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엠버는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친오빠 친동생처럼 지낸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MC들은 "원래 다 그렇게 시작하다가 키스하고 그런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엠버는 "절대 안 사귈거다"며 "이미지 모르냐. 바람둥이다.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사람들이 헨리가 쓰레기인거 알아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