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결핵 판정 학생에 1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결핵판정을 받은 초'중'고등학생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한다.

포항시는 대한결핵협회와 공동으로 X-선 검진을 통해 결핵으로 판정을 받을 경우, 결핵발견 및 관리를 위해 1년에 1회 장학금 형식으로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비 신청서와 함께 진단서나 의사소견서 등을 가까운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결핵은 전염성이 강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확산을 막는 방법이다.

포항에서 결핵을 앓고 있거나 결핵균을 보균 중인 학생은 100여 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054)270-4037, 4156.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