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고은미가 불륜연기에 대한 남편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서 고은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택시'에서 고은미는 남편이 불륜연기에 대해 불편해하지 않느냐고 묻자 "남편이 연애 초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지금은 이해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은미는 "이미지가 강해서 주변에서도 무서워할 거 같다"는 질문에는 "그렇다. 적당히 못되면 욕을 할 텐데 완전 못되니까 눈치를 보시더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택시' 고은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고은미 연기를 너무 잘한다" "'택시' 고은미 화이팅" "'택시' 고은미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미는 12일 8세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