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고은미 "남편, 내 불륜연기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 고은미가 불륜연기에 대한 남편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서 고은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택시'에서 고은미는 남편이 불륜연기에 대해 불편해하지 않느냐고 묻자 "남편이 연애 초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지금은 이해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은미는 "이미지가 강해서 주변에서도 무서워할 거 같다"는 질문에는 "그렇다. 적당히 못되면 욕을 할 텐데 완전 못되니까 눈치를 보시더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택시' 고은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고은미 연기를 너무 잘한다" "'택시' 고은미 화이팅" "'택시' 고은미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미는 12일 8세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