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산학협력단은 12일 대학 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영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시설을 관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박찬훈 영주시의회의장, 전은숙 대구식약청장, 이규식 경북전문대 산학협력단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전문대 산학협력단은 영주지역 내 어린이보육시설 57곳 가운데 45곳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앞으로 미등록된 12곳의 어린이급식소도 빠른 시일 내에 등록시키기로 했다.
또 어린이집 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실태를 조사한 뒤 방문 및 집합교육과 어린이 연령별 식단 제공, 편식 예방, 올바른 식사 예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란 센터장은 "어린이보육시설의 영양, 위생 등 전문적인 급식 관리를 통해 건강한 식단 문화가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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