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딸 쌍둥이 낳고싶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한대 맞을 듯‥"
송일국이 딸을 낳고 싶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말을 못했다고 밝혀 화제다.
과거 송일국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특집에서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 이름도 '우리, 나라'라고 지어 놨다. 그런데 아내한테 말을 못했다"고 밝혔다.
또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년회 겸 기자간담회에서 "지금도 딸을 낳고 싶지만 아내에게 정식으로 말을 못했다. 말하면 한 대 맞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게 진짜 맞을듯", "송일국, 정승연 판사 삼둥이랑 행복해보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삼둥이에 딸 쌍둥이면 귀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