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진중권, "혐오주의 심화?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로 중간 계층 무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이 혐오주의 심화에 대한 문제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진중권이 나와 혐오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중권은 각국의 혐오주의가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 "생활 환경 자체가 척박해진다고 해야 되나요? 전세계에서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문제가 심해지며 중간 계층이 붕괴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는 권력이기 때문에 불평을 제기하지 못한다"며 말을 이어갔고 "그래서 수평적인 폭력이 발생한다.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까 환상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가상의 적을 만들어 혐오를 퍼부음으로써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어버리는 일종의 주술적 신앙"이라고 의견을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진중권, 맞는 말이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뭔가 온화해지신 것 같아" "'비정상회담' 진중권 동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