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스 대구' 입상자들이 25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대구 진·선·미로 뽑힌 미인들은 올해 미스코리아선발대회 대구 대표로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1년 동안 대구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다.
김고은(특별상·대경대 모델학과), 정소희(미스 의성마늘소·대구가톨릭대 영어영문학과), 오승현(미스 대구 선·영남대 경영학과), 박아름(미스 대구 진·미국 아이오와대 심리학과), 도유리(미스 대구 미·영남대 성악과), 김지유(미스 파라다이스 웨딩·성신여대 산업디자인과), 박햇살(특별상·계명대 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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