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날부터 대구경북지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8℃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지역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날 경북 낮 최고기온은 상주 31.8도, 영천 31.5도, 구미 31.4도, 영덕 31.3도, 포항 31.2도까지 올랐다.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대구 낮 최고기온은 2일 29도, 3일 31도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내일도 저기압 영향으로 덥겠다"며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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