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걸스데이 유라가 5억 다리 보험 이유를 밝혀 화제다.
1일 방송되는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은 '연예계 명품 각선미 4인방' 특집으로 홍록기, 걸스데이 소진, 유라, 민아가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라는 각선미 특집답게 늘씬한 다리로 남심을 사로잡는 런웨이 쇼를 펼쳤다. 모델 뺨치는 기럭지로 프로다운 런웨이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유라는 아무나 들 수 없다는(?) 다리 보험 든 사연을 공개했다. 사장님의 특별 제안으로 들었다는 다리보험의 금액은 무려 5억이라고. 유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에도 불구하고 다리보험을 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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