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이 당분간 '진짜 사나이2' 녹화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동혁의 소속사 지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를 통해 "조동혁이 부상후 일단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무릎 통증으로 정밀 검진을 받고 수술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짜사나이2' 녹화와 관련 관계자는 "하차는 아니다"라며 "당분간 출연을 못하고, 몸 상태에 따라 제작진과 후속 대책을 논의할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진짜사나이2'에서 조동혁은 해군 특수부대 SSU(해난구조대) 합류 후 물 공포증을 보여왔다. 이에 조동혁은 31일 방송분에서 수중 훈련에 앞서 자진 퇴교 의사를 밝혔다.
조동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오후에 수영 훈련이 있는데 굉장히 두렵더라. 더 이상 동기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될 것 같았다. 이 쯤에서 빠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퇴교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짐을 꾸려 퇴교한 조동혁은 "동기들에게 가장 미안하다. 동기들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동혁, '진짜 사나이2' 녹화 당분간 불참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동혁, '진짜 사나이2' 녹화 당분간 불참 무릎 수술 잘 받으시길" "조동혁, '진짜 사나이2' 녹화 당분간 불참 어쩌다가" "조동혁, '진짜 사나이2' 녹화 당분간 불참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