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승우, '심야식당' 이어 영화 '잡아야 산다' 출연 확정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승우가 영화 '잡아야 산다'에 출연한다.

김승우의 소속사는 "새로운 형태의 액션영화에 도전해야 하는 부담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지만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받은 오인천 감독의 단편영화 '변신이야기'를 보고 '잡아야 산다'의 주인공 '승주'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전했다.

'잡아야 산다'는 지난해 영화 '소녀괴담'으로 데뷔한 오인천 감독의 신작으로 코믹 액션을 표방하는 영화다.

오인천 감독의 2011년작 단편영화 '변신이야기'는 복합장르 영화로 '서울세계단편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홍콩 파인애플 언더그라운드 영화제', '독일 뮌스터 한국단편 영화전' 등 홍콩, 미국, 독일, 프랑스 등 국제영화제에 초청 상영 및 연출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해외 영화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잡아야 산다'는 2015년 연말 개봉을 목표로 하는 작품으로 오는 7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아저씨', '설국열차'의 '오퍼스픽쳐스(유)'와 '더퀸D&M㈜'이 공동 제작한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출연 확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승우, '잡아야 산다' 출연 확정 기대된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출연 확정 대박" "김승우, '잡아야 산다' 출연 확정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