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조규찬 구미세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규찬(53) 신임 구미세관장은 "실질적인 기업지원과 규제개혁을 통해 경제활성화 및 국가 재정 수입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 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물품 반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조 세관장은 영주 출신으로 영주고와 국립세무대(1회)를 졸업했다. 1983년 서울세관을 시작으로 대산세관장,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팀장 등을 역임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