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미 연인 조정석, 과거 신민아에 "우리 마누라~"라고 불러…거미는 알고있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연예가중계 캡쳐
사진. KBS 연예가중계 캡쳐

거미 연인 조정석, 과거 신민아에 "우리 마누라~"라고 불러…거미는 알고있었나?

가수 거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에 대한 언급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정석을 언급했다.

김생민은 먼저 "조정석이 (신민아를) '우리 마누라'라고 부르던데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민아는 활짝 웃으며 질문 내용에 동조하는 듯 장난을 쳤다.

하지만 이내 "친해지려고 나도 영민(조정석의 극중 이름)씨라고 불렀다"며 "캐릭터 몰입을 위해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민아는 "둘 사이 열애설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생민이 "단 둘이 만난 적 없느냐"고 추긍하자 신민아는 "그런 적은 없다"고 답했다. 그런데 이어 "항상 제작사 대표님이 눈치 없이 끼셨다"고 웃으며 말해 여운을 남겼다.

한편 거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정석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