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대가면 배대용·황명옥 씨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는 이달의 새농민상으로 성주군 대가면 배대용'황명옥 부부를 5일 선정했다.

배 씨 부부는 1993년 귀농을 한 뒤 방울토마토와 배 농사를 지어왔다. 특히 배 씨는 (사)성주군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대가농협 대의원, 새마을 지도자 등을 21년간 지냈다. 대가면 시설작목반 회장을 맡아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판로를 개척하고, 방울토마토의 품질 혁신과 저농약 인증을 통해 고품질 토마토를 생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주 전병용 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