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을 순환하는 108㎞의 숲길이 조성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8일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칠곡군, 대구 동구청 등 팔공산과 접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팔공산둘레길 조성사업은 팔공산 경관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명품 숲길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2018년까지 90억원을 들여 팔공산을 순환하는 총연장 108㎞의 숲길을 조성한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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