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가곡보존회 제19회 정기연주회 및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기획공연인 이 12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에서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예능보유자이자 경북대 명예교수인 김경배와 더불어 이희재, 우희자, 신현례, 백솔이, 이상임, 김성미, 김윤지 등 우리나라의 소리꾼들이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1부 남녀창 평조 언락(벽사창이), 여창 평조 환계락(사랑은찬찬), 여창 계면조 편수대엽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시조와 가사 매화가, 시창 (십재경영)과 무용, 창작가악 '미실공주와 사다함'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초대. 053)254-8960.
한윤조 기자 cgdream@msen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