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순(40) 영남대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미래 에너지원으로 손꼽히는 '양자점(빛을 잘 흡수하는 나노 반도체 입자) 감응 태양전지'의 성능을 향상시켜 값싸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질화니켈을 이용한 양자점 감응 태양전지 대체 촉매전극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분야 상위 7.3%에 해당하는 세계적 권위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판 최신호(5월 21일 자)에 게재됐다.
안 교수는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력을 가진 서울대, KIST 등과 관련 분야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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