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과거 노래실력 화제…"역시 신은 공평하다"
과거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노래실력이 화제다.
지난 SBS '도전천곡' 방송에서는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낳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도전천곡' 방송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조정식 아나운서와 함께 에이핑크 '노노노'에 도전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불안한 음정과 함께 다소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얼굴은 이렇게 예쁜데 노래를 못한다" "역시 신은 공평하다"란 MC들의 평가에 "회식 때 정말 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