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가짜 경유 12만ℓ 만들어 판 주유소 업자 3명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51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50살 이 모씨와 41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와 이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경유에 등유를 섞어 만든 가짜 경유 10만 리터, 1억2천만 원어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선박용 경유 만2천 리터를 탈색해 자동차용으로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초 경주에서 가짜 경유 만천 리터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