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구 아빠 된다, "촬영장에서 (아기가) 생겼다" 충격 고백…'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쳐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쳐

진구 아빠 된다, "촬영장에서 (아기가) 생겼다" 충격 고백…'깜짝'

진구가 아빠가 됐다고 고백했다.

배우 진구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기적남녀'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했던 아내와 결혼한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진구 러브스토리에 이현우는 "현장에서 진구가 정말 자랑을 많이 했다. 부산 시내에 손잡고 돌아다닌 후 시민들이 축하해 준 거 자랑하기도 했다. 갑자기 촬영장에 오더니 '너한테만 먼저 얘기할게. 나 아기가 생겼어'라더라"라고 진구가 속삭인 일을 흉내내 좌중을 웃게 했다.

이에 진구는 수줍게 웃으며 "3주 남았다"고 말했다. 아이 소식에 MC 박미선은 "속도위반이냐"고 묻자 진구는 "아니다. 딱 결혼 한 달 후였다. 촬영 때문에 신혼여행을 못 갔다. 그때 부산에서 '연평해전' 촬영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깜짝 방문했다. 그때 (아기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출연진은 영화 '연평해전'의 바다 위 거친 촬영현장을 떠올리며 깜짝 놀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