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다니엘 "아저씨 소리 들으면 영화 '아저씨' 생각한다"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이 영화 '아저씨'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형'에서 '아저씨'로 호칭이 바뀌며 겪는 슬픈 공감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에 다니엘은 "아저씨라는 얘기를 들은 지 몇 년 됐는데, 나는 그러면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영화 '아저씨'를 생각한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전현무는 "전에 누가 나보고 선생님이라고 했다. 나는 널 가르친 적이 없다고 했다"고 일화를 소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멋있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화이팅" "'비정상회담' 다니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