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자 총 20명, 진중권 "대통령 이름 무서우니 바꾸자" 새누리당 저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중권 SNS
사진. 진중권 SNS

사망자 총 20명

인천 메르스 음성 판정

사망자 총 20명, 진중권 "대통령 이름 무서우니 바꾸자" 새누리당 저격

메르스 사망자가 총 2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새누리당을 향한 진중권 교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최근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메르스란 말이 공포스러우니 우리말로 바꾸자"고 한 것에 대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대통령 이름도 무서워요. 바꿔주세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앞서 이철우 의원은 "국민들이 메르스에 대해 공포를 느껴 나라 경제가 굉장히 힘들다. 메르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국민들이 겁을 덜 먹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망자 총 20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망자 총 20명, 지금 그게 중요하냐","사망자 총 20명, 정부 뭐하는지","사망자 총 20명, 인천 메르스 음성 판정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