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자 총 20명, 진중권 "대통령 이름 무서우니 바꾸자" 새누리당 저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중권 SNS
사진. 진중권 SNS

사망자 총 20명

인천 메르스 음성 판정

사망자 총 20명, 진중권 "대통령 이름 무서우니 바꾸자" 새누리당 저격

메르스 사망자가 총 2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새누리당을 향한 진중권 교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최근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메르스란 말이 공포스러우니 우리말로 바꾸자"고 한 것에 대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대통령 이름도 무서워요. 바꿔주세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앞서 이철우 의원은 "국민들이 메르스에 대해 공포를 느껴 나라 경제가 굉장히 힘들다. 메르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국민들이 겁을 덜 먹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망자 총 20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망자 총 20명, 지금 그게 중요하냐","사망자 총 20명, 정부 뭐하는지","사망자 총 20명, 인천 메르스 음성 판정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