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메르스 확진자 가족 모두 2차 검사에서 '음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K(52)씨의 가족 모두 메르스 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됐다.

대구시는 K씨의 부인(47), 아들(16) 등 K씨 가족 4명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1·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는 K씨 가족 4명에게 바로 격리 해제 조치를 내리지 않고 당분간 자가격리 상태에서 몸 상태를 지켜볼 계획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