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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지역감정 조장, 막말·폭언에 과태료 부과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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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16곳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 기관장 책임 물어 임기 한두 달 앞둔 3명 해임 예정. '눈 가리고 아웅'이란 말이 왜 생겼나 궁금증을 풀어준 사례.

○…상주시, 가뭄과 메르스로 속 타는 국민 정서 아랑곳하지 않고 퇴임 앞둔 간부 유럽시찰 보내. 메르스 공포 일으킨 대구 남구청 공무원에 버금가는 '호형호제 배짱'.

○…여야 국회의원 12명, 지역감정 조장 등 막말과 폭언 등에 과태료 부과 법안 발의. '입버릇 고약한' 국회의원은 가중처벌하는 규정도 넣어주세요-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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