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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채령, 과거 혹평 사진 새삼 화제 "밀랍인형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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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다현, 지원과 함께 원더걸스의 'tell me'를 열창한 채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가운데 채령이 뻣뻣한 몸으로 혹평을 받은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평가받는 메이저와 마이너 후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선희 사진작가는 뻣뻣한 모습을 한 채령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 사진은 a컷이 아니다. a컷이 없었다"며 "그저 밀랍인형 같은 포즈를 취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채령은 "긴장을 많이 했다"고 했고, 박진영은 "춤출 땐 지난주에 너무 잘해서 메이저로 옮겨갔다. 지금 서 있는 자세도 이 사진이랑 비슷하다"며 "자세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사진기 앞에서만 뭘 할 수 없다. 평소가 바뀌어야 한다"고 혹평했다.

결국 채령은 눈물을 보이며 "갑자기 탈락 생각이 나서 후회가 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식스틴' 채령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스틴' 채령 화이팅" "'식스틴' 채령 잘 됐으면 좋겠다" "'식스틴' 채령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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