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를 기억해' 도경수 메시지에 서인국 '섬뜩미소' 긴장감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를 기억해' 도경수가 남긴 메시지를 서인국이 듣게됐다.

23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 2회에서 이현(서인국)이 이준영(도경수)이 남긴 메시지를 듣게 됐다.

이날 이현은 아버지 살해범이자 자신을 아는 유일한 인물인 이준영을 만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으로 왔다.

특히 그는 한국으로 돌아온 뒤 차츰 기억을 찾았고 이준영과 아버지 이중민(전광렬)이 대화를 나누던 녹음파일을 듣던 중 이준영이 아버지를 죽인 뒤 이현 자신을 보며 "자 네가 원하는 대로 됐어"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어 이준영이 직접 남긴 녹음파일도 찾아냈다. "어느 날 내 방에 아버지가"라 말하던 이준영은 갑자기 이현의 이름을 부르며 "현아 기억하니? 네가 어떤 어른이 될지 궁금하다던 말. 궁금하다. 네가 어떤 어른이 될지 보고싶어"라고 말했고 "이것을 들을때쯤 찾아갈게. 아마 네 옆에 이미 있을거야"라고 했다. 그 말을 듣던 이현 역시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를 기억해' 서인국 섬뜩한 미소 무서웠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화이팅" "'너를 기억해' 서인국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