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 계산동 지역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계산동연가'전이 7월 21일(화)까지 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황인모, 김경훈 등 두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염매시장과 약령시, 이상화'서상돈 고택, 계산성당, 구 제일교회 등 대구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계산동의 명소와 정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영남대 조형대학원에서 사진예술을 전공한 황인모는 사진을 통해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작가로 2012년 '대구, 중구를 기록하다' 사진전을 열었으며 아카이브 차원에서 변해가는 도심을 기록해 오고 있다.
또 그동안 이웃사랑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훈은 이번 전시에서 자신이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역사와 문화 도심이라는 주제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