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익요원, 옥상에서 장난으로 쇠구슬 수십발 '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일 상가 창문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A(2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본인 근무지인 대구수성구 한 주민센터의 옥상에서 새총으로 쇠구슬 수십발을 발사해 인근 약국과 체육관 유리창 2장을 깬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재미로 근무 시간에 쇠구슬을 날려봤다"며 "옥상에서 먼저 병과 캔을 두고 연습 발사를 해본 뒤 유리창에 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새총과 남은 쇠구슬 66발을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