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2일 오후 4시 50분쯤 대구 신천 동로에서 교각 통과 높이 3.3m를 초과한 트럭이 칠성교 밑을 지나려다 멈춘 뒤 경찰의 도움을 받아 200여m를 후진해 진입 지점으로 돌아가고 있다. 경찰은 대구지형을 잘 모르는 운전자가 높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
'딸뻘'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재물손괴로 송치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4명 살해 계획…3년 준비"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국제 정세 불안"…BTS 공연 앞두고 테러경보 '주의' 격상
3살 딸 학대하고 야산에 시신 버린 30대 친모·남친 체포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