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심형탁, "무명시절, 라디오 DJ에게 여자친구 뺏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컬투쇼' 배우 심형탁이 무명시절 겪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심형탁과 홍진영이 '우결'(우리 결정했어요)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심형탁은 "군인일 때 문자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은 경험이 있다"라며 "4주간 훈련을 받으러 갔었는데 여자 분이 라디오 DJ랑 사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DJ 컬투가 "방송하다가 만난 적 없느냐"라고 묻자, 심형탁은 "제가 헤어졌을 때 무명이었다. 이후 해당 남성을 만난 적 있지만, 그 당시 또 이별의 아픔을 겪었을 때라 아무 느낌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