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음식점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자 잔반을 남기지 않는 손님들에게 100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남구청은 이달부터 음식물 쓰레기와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자연보호 대구남구협의회와 함께 드림 캐시백(Dream Cash 100) 운동을 시작했다.
드림 캐시백 운동이란 남구 슬로건인 드림피아(Dreampia)와 현금 환원을 뜻하는 캐시백(Cashback)을 합친 단어로 음식점에서 잔반을 남기지 않는 손님에게 100원을 되돌려 주는 운동이다. 이달부터 시작해 현재 남구 50개 음식점이 참여하고 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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