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유니클로 피팅룸 섹스 영상 논란…자작극 의혹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4일 중국 SNS를 통해 남녀가 성관계를 맺고 영상이 순식간에 퍼져나갔는데요.

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은 남녀의 행동을 비난하기보다는 유니클로를 향해 의심의 눈길을 보냈습니다.

노이즈 마케팅을 노리고 일부러 영상을 유포한 것이 아니냐는 것인데요.

이에 유니클로는 즉각 성명을 내고 "사건을 인지한 직후 경찰에 신고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베이징 공안당국은 사진을 유포한 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