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이 국정원 해킹 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국정원 해킹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구라는 "밀라노는 패션이 유명한데 여기 유명한 해킹팀이 있다더라"고 말을 열었다.
이에 강용석은 "내부자료 400기가가 유출 됐다. 고객 명단을 보면 우리나라 뿐 아니다 다양한 국가도 정보가 유출 됐다. 우리나라는 국군 5163부대라는 명을 썼다더라. 옛날에는 한국물산이라는 명칭을 쓴다고 들었는데 재직증명서를 내야할 때는 국군 5163부대를 쓴다더라. 그걸 보면 국정원인지 다들 안다"고 전했다.
'썰전' 강용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국정원 언급 뭔가했다" "'썰전' 강용석 불륜스캔들 사건 잘 해결되길" "'썰전' 강용석 방송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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