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강용석 "국군 5163부대라는 명칭, 국정원인지 다들 알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썰전' 강용석이 국정원 해킹 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국정원 해킹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구라는 "밀라노는 패션이 유명한데 여기 유명한 해킹팀이 있다더라"고 말을 열었다.

이에 강용석은 "내부자료 400기가가 유출 됐다. 고객 명단을 보면 우리나라 뿐 아니다 다양한 국가도 정보가 유출 됐다. 우리나라는 국군 5163부대라는 명을 썼다더라. 옛날에는 한국물산이라는 명칭을 쓴다고 들었는데 재직증명서를 내야할 때는 국군 5163부대를 쓴다더라. 그걸 보면 국정원인지 다들 안다"고 전했다.

'썰전' 강용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국정원 언급 뭔가했다" "'썰전' 강용석 불륜스캔들 사건 잘 해결되길" "'썰전' 강용석 방송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