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지난 달 30일 개막, 2일까지 화려한 불꽃쇼를 펼친다.
'불의 노래, 빛의 바다'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축제는 영일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국제불꽃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거리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 영일만의 여름 밤바다를 뒤흔든 샤피빔 조명쇼와 레이저로 연출된 불빛쇼는 첨단과학과 예술이 빚은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였다.
빔조명과 레이저를 이용한 파노라마 라이트쇼, 3명의 불꽃 디자이너가 음악과 함께 연출하는 테마별 불꽃쇼는 지금까지 불빛축제에서 선보였던 불빛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연출됐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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