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장인이 만든 천연 수제비누 선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드는 프랑스 대표 천연 수제비누 '랑팔라투르'가 지난달 28일 대구백화점 본점 1층에 입점했다.

랑팔라투르는 프로방스의 100%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수제비누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 제품인 마르세이유 비누에는 '72% 올리브 오일 함유'라는 장인의 명판이 비누 정육면체 각 면에 새겨져 있으며, 오랫동안 사용해도 무르지 않는 단단한 비누로 유명하다. 대백은 랑팔라투르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마르세이유 비누(600g) 구매시 비누받침대를 증정하고 썸머 그린 클레이 세트를 4만원에서 2만79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