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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 "84년생으로 막내…홍석천이 집으로 영화보러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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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 "84년생으로 막내…홍석천이 집으로 영화보러 오라고해"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스페셜 셰프로 모델출신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발표한 이찬오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찬오 셰프의 등장에 MC들은 "깡패 한 분 오셨다" "셰프계 어깨 깡패"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찬오 셰프는 "84년생이다. 믿기진 않겠지만 막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 상대인 방송인 홍석천을 향해 "친분이 있다. 집으로 영화를 보러 오라고 해서 조금 놀랐다. 그런 경험 처음이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4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38회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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