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깊이 30cm 포트홀 '헉'…시민 빠른 신고로 차량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11시 3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도로에서 포트홀이 발견됐다.

중구청에 따르면 대구은행 덕산지점 앞 도로에서 지름 10㎝, 깊이 30㎝ 크기의 포트홀을 한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다. 중구청은 보수팀을 긴급 투입해 이날 오후 2시까지 구멍에 흙을 메우는 등 복구공사를 벌였다.

포트홀은 아스팔트의 도로 표면 일부가 깨지거나 내려앉아 생긴 구멍으로 특히 여름 장마철이나 폭우가 쏟아진 뒤 많이 발생한다.

중구청 관계자는 "최근 내린 비로 흙이 쓸려 내려가면서 구멍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