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 3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도로에서 포트홀이 발견됐다.
중구청에 따르면 대구은행 덕산지점 앞 도로에서 지름 10㎝, 깊이 30㎝ 크기의 포트홀을 한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다. 중구청은 보수팀을 긴급 투입해 이날 오후 2시까지 구멍에 흙을 메우는 등 복구공사를 벌였다.
포트홀은 아스팔트의 도로 표면 일부가 깨지거나 내려앉아 생긴 구멍으로 특히 여름 장마철이나 폭우가 쏟아진 뒤 많이 발생한다.
중구청 관계자는 "최근 내린 비로 흙이 쓸려 내려가면서 구멍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