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실시한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서 영주 제일고등학교(교장 임원수) 최준식(40'행정 7급)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 559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지식 평가와 보고서 작성, 약술 등으로 정보화 정책 역량을 평가했다.
최 주무관은 지난 2003년 봉화교육지원청 근무를 시작으로 봉화 동양'춘양초등학교, 청송 이전초등학교 행정실 등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정보지식인대회에 참가해 꾸준히 상을 받았다.
임원수 제일고 교장은 "최 주무관은 평소 자기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범 공직자"며 "평소 민원인과 학생, 교직원들에게 헌신적으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항상 즐거운 모습으로 '미스터 스마일'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공직자"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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