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일정 마치고 귀국…김정은 만남은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일정 마치고 귀국…김정은 만남은 불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8일 오전 방북 일정을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8일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이희호 여사는 8일 오전 묘향산을 출발해 11시께 평양을 출발할 예정이다.

이 여사는 3박4일간의 일정동안 묘향산, 국제친선전람관, 만폭동, 보현사, 평양애육원, 평양 양로원 등을 둘러봤다. 하지만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희호 여사의 귀국길에 김정은이 환송을 위해 잠시 이 여사와 조우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